설탕한스푼 두번째 모임

설탕한스푼의 <예술, 지금 여기>, 그 두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. 이번에는 특별히 인디음악, 클래식, 전통음악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의 공연과 함께, 해발 5,416미터 히말라야 정상에서 노래한 피아니스트 김가람님의 가슴벅찬 꿈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. 멀고 높은 무대 위가 아닌, 손 뻗으면 닿을 듯 가까이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예술가의 삶과 이야기를 오감으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.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하시면…